우리은행, 첨단전략산업·혁신기술기업에 대출 우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은행이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발맞춰 우리금융그룹이 강점으로 축적해 온 기업금융 역량을 미래 경쟁력으로 확장한 상품"이라며, "첨단전략산업과 성장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나아가 국민경제의 활력과 국민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업 초기 벤처기업 대상 금리 우대

이번 상품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중 하나로, 기업대출 56조원 공급 계획에 포함된 핵심 상품이다. 특히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첨단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기업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은 첨단전략산업 영위 기업, 벤처기업, 혁신성장품목 생산 기업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금리 우대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발맞춰 우리금융그룹이 강점으로 축적해 온 기업금융 역량을 미래 경쟁력으로 확장한 상품”이라며, “첨단전략산업과 성장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나아가 국민경제의 활력과 국민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나경 (givean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 서두르면 月60만원 못 받아요”…2년 만에 부활한 이 지원금
- “술잔에 맞아 4바늘 꿰매”…박나래 “그런 상황 자체가 없었다”
- "혼자 할머니 모시고 살던 20대, 사귄지 한달된 남성에 살해 당해"
- 안성기, 나흘째 의식 불명...첫째 아들 오늘 귀국→누리꾼 응원 쇄도
- '전과 6회' 래퍼 비프리, 주민 폭행…2심도 징역 1년4개월
- "군대 가기 싫어!"…매일 줄넘기 1000개 해 47kg 만든 20대
- 대통령의 새해 첫 끼는? 즐거운 식사 시간 [영상]
- 60대 여직원에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병원장 쪽지 ‘발칵’
- '톰과 제리' '싱글벙글쇼' 성우 송도순 별세
- 손흥민 떠난 토트넘, 새해 첫 경기부터 무기력…'12위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