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첨단전략산업·혁신기술기업에 대출 우대

김나경 2026. 1. 2. 1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은행이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발맞춰 우리금융그룹이 강점으로 축적해 온 기업금융 역량을 미래 경쟁력으로 확장한 상품"이라며, "첨단전략산업과 성장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나아가 국민경제의 활력과 국민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 출시
창업 초기 벤처기업 대상 금리 우대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우리은행이 실물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우리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중 하나로, 기업대출 56조원 공급 계획에 포함된 핵심 상품이다. 특히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첨단전략산업을 영위하는 기업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리 첨단선도기업 대출은 첨단전략산업 영위 기업, 벤처기업, 혁신성장품목 생산 기업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금리 우대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발맞춰 우리금융그룹이 강점으로 축적해 온 기업금융 역량을 미래 경쟁력으로 확장한 상품”이라며, “첨단전략산업과 성장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나아가 국민경제의 활력과 국민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산적 금융 확대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나경 (givean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