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 최단 기간 500만 돌파…'주토피아2' 보다 빠르다 [무비투데이]

임시령 기자 2026. 1. 2. 1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또 한번 최단 흥행 기록을 세우며 개봉 17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바타: 불과 재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또 한번 최단 흥행 기록을 세우며 개봉 17일째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가 누적 관객수 502만1288명을 동원하며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25년 개봉작 중 가장 빠르게 5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물론 '주토피아 2'보다도 2일 더 빠른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글로벌 흥행 수익 도합 8억 5979만 달러(한화 약 1조 2441억 원)를 돌파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개봉 3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로 예매율 50%를 육박하며 압도적 예매율 1위을 유지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