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마케팅, 공개매수 소식에 상한가…매수가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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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 주가가 2일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베인캐피탈의 공개매수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베인캐피탈은 투자목적회사(SPC)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를 통해 에코마케팅의 경영권 지분 약 44%를 최대 주주인 김철웅 대표(이하 매도인) 등으로부터 매수하고, 나머지 지분은 공개매수를 통해 취득한 뒤 상장 폐지를 추진할 예정이다.
공개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이며, 공개매수 가격은 매도인 지분의 인수 가격과 같은 주당 1만6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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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 [에코마케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2/yonhap/20260102110106635atbx.jpg)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에코마케팅 주가가 2일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베인캐피탈의 공개매수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52분 기준 에코마케팅은 전장 대비 30.00% 올라 상한가인 1만3천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로써 공개매수 가격(1만6천원)에 바짝 다가서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한 뒤 오름폭을 유지 중이다.
이날 베인캐피탈은 에코마케팅의 경영권 지분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베인캐피탈은 투자목적회사(SPC)인 비씨피이이에이비드코원㈜를 통해 에코마케팅의 경영권 지분 약 44%를 최대 주주인 김철웅 대표(이하 매도인) 등으로부터 매수하고, 나머지 지분은 공개매수를 통해 취득한 뒤 상장 폐지를 추진할 예정이다.
공개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이며, 공개매수 가격은 매도인 지분의 인수 가격과 같은 주당 1만6천원이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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