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10주년', 진주 역 김설 등장에 김선영·고경표 눈물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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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20주년 에디션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 쌍문동 가족들의 가슴 따뜻해지는 마지막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 나선다.
2일 방송되는 tvN '응답하라 1988 10주년' 3회에서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 10주년을 맞아 10년 만에 다시 뭉친 쌍문동 가족들의 1박 2일 MT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응답하라 1988 10주년' 마지막 이야기는 1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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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tvN 20주년 에디션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 쌍문동 가족들의 가슴 따뜻해지는 마지막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 나선다.

저녁 식사를 마친 쌍문동 가족들 앞에는 특별한 미션 ‘특명! 쌍문동 아빠의 도전’이 펼쳐지며 또 한 번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김성균, 유재명, 성동일, 최무성까지 쌍문동을 대표하는 네 명의 아버지가 각 캐릭터에 딱 맞는 특별한 도전에 나서는 것. 과연 현장을 초토화시킨 미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쌍문동 아빠들의 도전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배우들의 본업 모먼트를 확인할 수 있는 명대사 퀴즈 역시 기대감을 더한다. 그동안 가족별로 진행됐던 방식과 달리, 이번에는 새로운 팀이 결성되며 가족 간 양보 없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역대급 성대모사는 물론, 재능 낭비를 의심케 하는 배우들의 열연도 연이어 쏟아질 예정. 지난주 안재홍의 오답으로 탄생한 ‘차이콥정봉’이 큰 웃음을 안긴 가운데, 회심의 일격을 준비 중인 고경표가 과연 웃음 욕심(?)을 채울 수 있을지도 기대가 모인다.
모두를 놀라게 만든 깜짝 손님의 정체도 베일을 벗는다. 10년 전 다섯 살이던 선우네 진주(김설)가 어느덧 훌쩍 자라 MT 현장을 찾은 것. 극 중 진주 엄마와 오빠 역을 맡았던 김선영과 고경표는 “상상도 못했다”며 눈물을 보였고, 현장 또한 순식간에 눈물바다로 변했다는 후문. 영재교육원 수료까지 마친 중2 김설의 놀라운 근황과 함께,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감동의 현장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어디에서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물론, 드라마 ‘응팔’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된다. 특히 박보검은 성동일이 “보검이를 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딱 한 문장이 있다”고 말하자 돌연 눈물을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아울러 드라마에 대한 배우들의 특별한 감정과 함께, 류준열의 깜짝 등장도 예고되며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과연 ‘응답하라 1988 10주년’이 선사할 마지막 장면은 어떤 모습일지, 그 특별한 대미는 본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응답하라 1988 10주년’ 마지막 이야기는 1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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