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3년 숨겼던 두 딸 이어 셋째 득남…‘슈돌’ 합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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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셋째 아들 출산 소식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를 알리며 다시 한 번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13년간 공개하지 못했던 두 딸의 존재를 고백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해진 소식인 만큼, 그의 인생사와 책임감 있는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KCM은 지난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두 딸의 존재를 처음으로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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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셋째 아들 출산 소식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를 알리며 다시 한 번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13년간 공개하지 못했던 두 딸의 존재를 고백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해진 소식인 만큼, 그의 인생사와 책임감 있는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KCM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첫날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다”며 셋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예정일보다 조금 빠른 지난해 12월 20일, 셋째 아들이 태어났다.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줬다”며 “사정이 있어 늦게 알리게 됐지만 새해를 맞아 전한다”고 밝혔다.

앞서 KCM은 지난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두 딸의 존재를 처음으로 고백해 큰 화제를 모았다. 첫째 딸은 10대 중반, 둘째 딸은 유아기로 알려졌으며, 오랜 시간 아이들을 공개하지 못했던 배경에는 가장으로서의 책임과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두 딸을 향한 애틋한 부성애가 뒤늦게 알려지며 대중의 시선도 달라졌다. 딸의 머리를 손수 땋아주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슈돌’ 합류 소식과 맞물리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가족사를 숨기기보다 책임으로 감싸 안은 KCM이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어떤 아빠의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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