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잦은 연예계에 비의 경고…"노력 없이 잘되면 나태해져"

윤서진 인턴 기자 2026. 1. 2. 10: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연예계에서의 태도를 언급하며 "나태해지다가 사건·사고가 나는거다"라고 경고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ft.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레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이 게스트로 출연해 선배인 비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연예계에서의 태도를 언급하며 "나태해지다가 사건·사고가 나는거다"라고 경고했다. (사진=유튜브 '시즌비시즌'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서진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연예계에서의 태도를 언급하며 "나태해지다가 사건·사고가 나는거다"라고 경고했다.

1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이건 첫 번째 레슨, 연예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ft. 인피니트 남우현, 빅스 레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이 게스트로 출연해 선배인 비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중 정택운은 "(연예인으로서) 다음 스텝에 대해 많이 고민하게 된다"며 "예전에 선배님께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 아니라 오래 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뉴시스] 이에 비는 "연예계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건 나태해지는 것"이라며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연예계에서의 태도를 언급하며 "나태해지다가 사건·사고가 나는거다"라고 경고했다. (사진=유튜브 '시즌비시즌'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비는 "연예계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건 나태해지는 것"이라며 "가만히 있으면 '나는 왜 이러지', '뭘 해야 하지' 같은 잡생각만 늘어난다"고 조언했다.

정택운은 이어 "저도 우현이도 정말 열심히 자기관리를 하고 있다. 10년 넘게 운동도 하고, 1일 1식도 해봤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나 싶어 힘들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비는 "이 업계에 있는 한 죽을 때까지 해야 한다"며 "그게 연예인으로서의 예의"라고 강조했다.

비는 끝으로 "가만히 있다가 잘되면 오히려 더 나태해진다. 그러다 보니 사건·사고가 생기는 것"이라고 쓴소리를 남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imseoj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