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올스타, 부산 지역 초등학생들과 W-페스티벌 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루 앞으로 다가온 WKBL 올스타 페스티벌이 부산 지역 유망주들과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포문을 연다.
WKBL은 오는 3일 오전 11시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1일 차 행사 중 하나인 'W-페스티벌'을 개최한다.
W-페스티벌은 올스타 페스티벌 개최 지역 유망주들과 올스타 선수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올해는 부산 지역 엘리트 및 클럽 초등학교 선수 72명이 참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WKBL은 오는 3일 오전 11시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페스티벌’ 1일 차 행사 중 하나인 ‘W-페스티벌’을 개최한다.
W-페스티벌은 올스타 페스티벌 개최 지역 유망주들과 올스타 선수들이 함께하는 행사로 올해는 부산 지역 엘리트 및 클럽 초등학교 선수 72명이 참가한다.
유망주들은 리듬 퍼포먼스 트레이닝을 시작으로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 4개 팀으로 나뉘어 이벤트 매치를 치른다. 이벤트 매치는 10분 1쿼터 경기로 진행되며, 승리 팀이 연속으로 경기를 이어가는 ‘밀어내기’ 방식으로 순위를 가린다. 순위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슈팅 대결로 최종 순위를 확정한다.
경기 중에는 유망주들과 올스타 선수가 함께하는 슈팅 콘테스트도 열리며, 최다 성공 팀의 유소녀 선수들에게는 스포츠 양말이 제공된다.
올스타 선수단은 W-페스티벌 종료 후 오후 6시 30분부터 커넥트 현대 부산에서 열리는 올스타 팝업 행사 ‘체크인 부산’ 현장에서 부산 시민 및 팬들과 함께하며 다음 날 열리는 올스타게임을 알리고 팬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_WKBL 제공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