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위해 음악 만들었다”…빅뱅 출신 탑, 가수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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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의 배우 겸 가수 탑(본명 최승현)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복귀한다.
탑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 NEW ALBUM IS ON THE WAY"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탑이 솔로 음반을 내는 것은 2013년 디지털 싱글 '둠 다다'(DOOM DADA) 이후 13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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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의 배우 겸 가수 탑(본명 최승현)이 솔로 앨범을 발표하며 가수로 복귀한다.
탑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 NEW ALBUM IS ON THE WAY”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탑은 2006년 빅뱅 멤버로 데뷔해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으나,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뒤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군 복무 과정에서 특혜 논란 등을 겪으며 오랜 공백기를 가졌다.
그는 2024년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으로 먼저 복귀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탑은 “세상과 단절된 채 집과 작업실만 오갔다”며 “살기 위해 음악을 만들었고, 마이크 앞에 설 때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시간 동안 만든 음악을 팬들에게 들려주는 것이 제 책임”이라고 말한 바 있다.
새 앨범의 구체적인 발매 일정과 수록곡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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