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연 3400만원 학비' 추사랑 요구에 당황 "또 200만원 폰 사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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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아이폰 요구'에 가장의 무게를 토로했다.
추성훈은 촬영 중 딸 추사랑의 문자를 보더니 "사랑이가 또 아이폰을 사달라고 한다"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했으며 슬항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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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의 '아이폰 요구'에 가장의 무게를 토로했다.
1일 '추성훈' 채널에는 '새해 복어 받으세요♥ (ft.겨울 최고의 보양식)'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추성훈은 촬영 중 딸 추사랑의 문자를 보더니 "사랑이가 또 아이폰을 사달라고 한다"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그도 그럴 것이 추사랑은 하와이 유학 당시 1년 학비가 3400만 원에 달하는 학교에 재학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진짜 사랑아 돈이... 어떻게든 아버지가 열심히 할 테니까 이걸 조금 봐줄래? 유튜브 한 번이라도 봐줄래? 내가 '기모띠'라고 한 거 좋아해서 한 게 아니다. 알아?"라며 가장의 무게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추성훈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을 내려놓으며 애교, 충격 분장 등을 소화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추성훈은 2009년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했으며 슬항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 추사랑 부녀는 2013년부터 2016년까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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