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성 코치 12년 만의 ‘친정’ 복귀…포항, 새 시즌 코칭스태프 개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항 스틸러스가 새 시즌 코칭스태프 라인업을 개편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김재성 코치가 새로운 스태프로 합류한다.
김 코치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포항에서 활약하며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했다.
김 코치는 2014년 포항을 떠난 뒤 12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새 시즌 코칭스태프 라인업을 개편했다.
새 시즌을 앞두고 김재성 코치가 새로운 스태프로 합류한다.
김 코치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포항에서 활약하며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했다. ‘영일만 지단’이라 불리며 전성기를 포항에서 보냈다. 2009년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2013년 K리그1, 코리아컵 동반 우승 등 다양한 대회에서 챔피언 등극을 이끈 주인공이기도 하다.
김 코치는 2014년 포항을 떠난 뒤 12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한다.
김성재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트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트와 함께 일한다.
포항은 8일 포항 클럽하우스에서 첫 대면식을 갖는다. 클럽하우스에서 훈련 후 12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전지훈련을 떠날 예정이다. weo@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나래, 새해 첫 날부터 터졌다...전 매니저 “술잔 던져 손 봉합”
- ‘1월 1일’ 생일 맞은 안성기, 의식불명에 첫째 子 급거 귀국→후배가 전한 쾌유 메시지 [종합]
- “내가 AOA 망쳤다” 권민아, 극단적 선택→구조 소동
- “욕 나올 만큼 지루해” 이서진, 연말 시상식 피로감 정조준
- “뜨겁게 훈련중” 한화 ‘캡틴’이 전한 분위기…우승 실패? 그것도 다 ‘경험’이다 [SS신년인
- [단독]왕따 주행 누명 벗은 ‘평창 銀’ 김보름, 현역 은퇴 전격 선언 “꿈 따라 멈추지 않고 달
- 서유정, “이혼하니 마니 할 때 임신, 지날수록 속상해” (유정 그리고 주정)
- “이 얼굴로 건어물녀?”…고준희, 100억 한강뷰 집 놔두고 24시간 침대 ‘껌딱지’
- 박시은♥진태현 “2세 도전 멈춰, 만삭 선물했던 태은이가 유일한 친자녀” [전문]
- “이 얼굴이 50대라고?”…이영애, 전성기 그대로인 ‘방부제 미모’ 과시 (ft. 사이비 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