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미' 장률, 조심스럽게 피어난 사랑

최하나 기자 2026. 1. 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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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미' 장률의 로맨스에 또 다시 위기가 찾아온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음악감독 도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장률이 묘하게 자꾸만 끌리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조심스럽게 시작된 그의 사랑이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장률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가 담긴 드라마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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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러브 미' 장률의 로맨스에 또 다시 위기가 찾아온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에서 음악감독 도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장률이 묘하게 자꾸만 끌리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가운데, 조심스럽게 시작된 그의 사랑이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도현은 우연한 만남이 반복되던 준경에게 단번에 호감을 느꼈다. 용기낸 고백으로 마음을 전했으나 그에게 아들이 있다는 사실은 준경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하지만 짧은 시간 서로에게 진심으로 빠져들었기에, 이미 시작되어버린 사랑을 막을 수는 없었다.

천천히 알아가 보자는 말과 달리 초고속 어른 멜로를 보여준 두 사람. 그러나 도현에게 아들이 있음이 밝혀졌기에, 예고에서 공개됐듯 이들이 함께 헤쳐나갈 난관 또한 존재할 예정이다. 과연 도현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쉽지 않은 앞날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의 서사가 많은 궁금증을 낳는다.

장률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가 담긴 드라마 '러브 미'는 매주 금요일 밤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SLL·하우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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