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호랑이상’ 관상 결과에 깜짝…“내년·후년에 인연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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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최화정이 풍수지리와 관상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2026년 말의 해를 맞이해 집 안의 풍수지리도 보고 관상도 좀 보려고 한다"며 올해 말과 내년을 미리 점쳐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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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2026년 말의 해를 맞이해 집 안의 풍수지리도 보고 관상도 좀 보려고 한다”며 올해 말과 내년을 미리 점쳐보겠다고 밝혔다.
이어 “60이 넘으면 관상을 보는 게 아니라고 하던데 그래도 보려 한다”며 특유의 유쾌한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상담은 역술가 박성준이 최화정의 집을 직접 방문하며 시작됐다. 박성준은 집 안 구조와 물건 배치 등 풍수지리 요소를 살핀 뒤 다양한 조언을 전했고, 이어 본격적인 관상 분석에 나섰다.

또 “입 끝 입매가 살짝 올라간 해각이 있어 좋은 기운을 담을 수 있고, 광대와 하관이 발달해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에너지가 강하다”고 분석했다.
결혼운과 관련해서는 “내년과 후년에 인연이 들어올 수 있다”며 “남편 자리에도 합이 있고 친구 같은 인연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다만 “상대가 권위적이거나 가부장적이면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고, 최화정은 “말도 안 돼”라며 웃어 보였다.
박성준은 이어 “친구 같은 관계로 발전해 결혼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이며 최화정의 향후 인연 운을 전망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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