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새해 첫끼 사진 올린 강훈식 “올해는 작년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1일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함께한 새해 첫 식사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 대통령이 강 실장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과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김민석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등 국무위원, 청와대 참모진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1일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함께한 새해 첫 식사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강 실장은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올해 첫 식사는 떡국이었다. 대통령님, 그리고 국무위원들과 “‘대도약의 원년’ 2026년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나눴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 대통령이 강 실장과,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과 웃으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식사 식판에는 만두가 들어간 떡국과 쌀밥, 김치, 과일 등이 올려져 있다.
강 실장은 “국가가 부강해지는 만큼 내 삶도 나아질 수 있도록, 국력의 원천인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는 작년보다 반드시 더 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김민석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등 국무위원, 청와대 참모진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이후 청와대 구내식당에서 현충원 참배 참석자들과 함께 조찬을 했다.
임정환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동호 前위원장, “안성기, 차도 이야기할 상황 아냐…병원 갔지만 못만나”
- [속보]서울서 “야당 당선” 44% “여당 당선” 33%-경향·한국갤럽
- 남편과 다투다 25층서 추락한 20대 여성, 기적 생존
- [속보]서울시장? 오세훈 37%·정원오 34% ‘오차범위 박빙’-케이스탯리서치
- 마흔에 결혼해 얻은 17세 외아들 오토바이 사고…6명 새 삶 주고 영면
- “남편 잘생겨서 제가 먹여 살려요” 헬로키티 굴착기 모는 30대 중국女
- 새해 첫날 참사…스위스 유명 휴양지 폭발 사고로 100여명 사상
- [속보]‘결국 文 넘었다’ 작년 서울아파트 19년만 최대 상승
- [속보]다급한 민주당, 강선우 탈당하자마자 제명…김병기, 징계심판 결정
- 한동훈 “李, 김병기 뇌물 받은 사실 알면서도 공천해 수족처럼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