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득남 "두 딸과 아들 둔 다둥이 아빠, 책임감 갖겠다"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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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
2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KCM의 셋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KCM은 소속사를 통해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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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KCM이 셋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다둥이 아빠가 됐다.
2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KCM의 셋째 득남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는 지난 12월 20일,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났다. 이른 출산으로 인해 산모와 아이의 안정이 최우선이었던 만큼, 소속사 측은 회복 과정을 지켜본 뒤 늦게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을 회복 중인 상태다. KCM은 소속사를 통해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하 A2Z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입니다.
KCM 님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합니다.
KCM 님의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12월 20일 생)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출산 소식을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K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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