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보조금 지급 종료
이정민 기자 2026. 1. 2. 07:54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건강보험료 보조금 지급이 지난해 말로 종료되면서 미국인들의 보험료 부담이 급등하게 됐습니다.
미 의회 전문매체 더힐은 민주당이 추진하는 보조금 3년 연장 법안이 하원 표결을 앞둔 가운데, 11월 중간선거가 있는 올해, 이 이슈가 최대 쟁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보조금 지급이 끝나면서 새해부터는 보험료 부담이 2배 이상 늘거나 최대 730만명이 보험 갱신을 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4대 은행 가계대출, 오늘부터 재개…주담대·신용대출 허용
- "은수저 어디 뒀더라"…中 덕분에 은금동 시대?
- 갤럭시, 가격 동결…월급 빼고 안오르는 것도 있다
- '위약금 면제만 기다렸나'…첫날 KT 가입자 1만명 떠났다
- 中 BYD, 지난해 450만대 팔았다…테슬라 역전 '확실시'
- 놀러 갔더니 여행 경비 절반 돌려준다고…어디야?
- '오마하의 현인' 버핏, 60년 만에 은퇴…누적수익률 610만%
- 새해 美증시 전망은?…IPO 대어들 쏟아진다 [글로벌 뉴스픽]
- 월급 309만원 직장인, 국민연금 7700원 더 내고 9만원 더 받는다
- 금값 급등에 밀수 기승…중앙은행들, 직접 매입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