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송지효, 관리 받은 맨 얼굴 공개…이목구비 어디 안 가네('지효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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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일상을 꾸밈없이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서 송지효는 시상식 참석을 앞두고 메이크업과 헤어 관리, 드레스 피팅을 진행하는 전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송지효는 영상 시작 부분에서 "머리도 감아야 하고 세수도 해야 하고 양치도 해야 한다"라고 언급하며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영상이 끝날 무렵 송지효는 검은색 드레스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갖추고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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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배우 송지효가 자신의 일상을 꾸밈없이 공유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지효쏭'에는 "예쁘지효 낋여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송지효는 시상식 참석을 앞두고 메이크업과 헤어 관리, 드레스 피팅을 진행하는 전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송지효는 영상 시작 부분에서 "머리도 감아야 하고 세수도 해야 하고 양치도 해야 한다"라고 언급하며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세안 후 카메라 앞에 선 그는 화장 전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 송지효는 "저는 샵에 오면 마네킹처럼 앉아 있다. 선생님들이 옷을 골라주고, 메이크업도 해준다. 아무것도 못 한다. 시키는 대로 한다"라고 고백했다.
현장에서 송지효가 화장 콘셉트를 묻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우아해 보이게. 우아하면서 엘레강스 한 숟갈 얹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스태프가 일반적인 배우들의 아침 루틴에 대해 질문하자 송지효는 "있어야 되는 법칙이 어디 있냐. 저는 그런 거 안 하는 스타일"이라고 응수했다. 또한 "너는 날 오래보지 않았냐. 왜 갑자기 묻냐"라고 되물었고, 상대는 "하셨으면 좋겠다.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유발했다.
제작진이 팬들의 바람을 전하자 송지효는 "예쁜 모습만 보여주면 민낯도 보여 달라고 할 거다. 꾸민 모습과 네추럴한 모습 모두 보여주겠다. 어떻게 맨날 꾸미냐"라고 소신을 전했다.
영상이 끝날 무렵 송지효는 검은색 드레스와 단정한 헤어스타일을 갖추고 나타났다. 그는 "여러분이 원하시는 게 이런 거냐. 오늘 저 좀 괜찮냐"라며 완성된 차림을 공개하며 일정을 시작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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