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석으로 돌진한 180kg 거대 공…맨몸으로 막은 디즈니 직원 [잇슈 SNS]
KBS 2026. 1. 2. 07:45
전 세계 소셜미디어와 인터넷 세상에서 어떤 이슈와 영상들이 주목을 받았을까요?
첫 번째는 공연 도중 몸을 날려 최악의 사고를 막아낸 미국 디즈니랜드 직원입니다.
웅장한 음악과 불기둥이 치솟는 무대 공연에 눈을 떼지 못하는 관객들!
그 순간 커다란 공 하나가 무대를 벗어나 관객석 쪽으로 돌진하는데요.
그러자 한 남성이 재빨리 앞으로 뛰어들어 공을 막아냅니다.
지난달 30일 미국 올랜도 디즈니랜드에서 영화 '인디아나 존스'를 테마로 하는 라이브 공연 도중, 무게 180kg이 넘는 소품용 고무공이 무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당시 객석에는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 단위 관객들이 가득했는데요.
현장 직원이 몸을 던져 공의 방향을 바꾼 덕분에 최악의 상황을 면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대형 고무공과 정면으로 부딪친 직원은 결국 바닥에 쓰러졌는데요.
디즈니 측은 "현재는 직원의 회복을 돕는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안전팀의 검토를 거쳐 해당 공연 내용을 수정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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