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佛 베르사유 궁전에 '영원한 발자취'..헌정 벤치 영구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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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트리아농 정원에 뷔의 이름을 새긴 벤치를 입양했다.
뷔의 글로벌 팬베이스 뷔유니언(V Union)과 'Worldwide_KTH', 'taehyungtuesday'는 뷔의 이름으로 베르사유 궁전 트리아농의 벤치를 입양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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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의 글로벌 팬베이스 뷔유니언(V Union)과 'Worldwide_KTH', 'taehyungtuesday'는 뷔의 이름으로 베르사유 궁전 트리아농의 벤치를 입양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뷔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랜 기간 준비됐다. 뷔인사이드, 'BTSV_JPN', 'BTSV_Malaysia', 'Australia4Tae', 'BTSVSpain' 등 13개국 팬베이스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헌정은 베르사유 궁전 공식 유산 후원 프로그램인 트리아농 벤치 입양(Adopt a bench in the Estate of Trianon)을 통해 이뤄졌다.
베르사유 궁전은 "트리아농의 모든 것은 평화와 고요함을 선사한다. 베르사유 궁전은 이러한 안락함을 보존하기 위해 트리아농 정원의 벤치 입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벤치를 입양하면 복원이 가능해지고, 트리아농 정원만의 특별한 휴식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팬들은 뷔를 기념하는 장소로 파리 베르사유를 선택했다. 파리는 지난해 뷔가 전역 후 첫 공식 일정으로 패션쇼에 참석하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곳이다. 또 베르사유는 군 복무 중 공개된 '윈터 어헤드'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의미가 있다. 팬들은 이 같은 배경에서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트리아농에 뷔의 생일을 기념하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뷔의 이름은 유럽의 대표 랜드마크이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이자 박물관인 베르사유 궁전 정원에 영구히 보존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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