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권민아 측, 악플러 고소 예고 “선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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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 소속사 모던베리코리아가 권민아를 악의적으로 비방하거나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이들을 법적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 1일 "최근 SNS를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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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권민아 소속사 모던베리코리아가 권민아를 악의적으로 비방하거나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이들을 법적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지난 1일 "최근 SNS를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 악성 댓글과 무분별한 추측성 발언은 당사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주고 있다. 향후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엄정 대응하겠다"고 했다.
권민아는 지난해 11월 모던베리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맺었으나 한 달만에 계약 해지했다.
모던베리코리아는 "권민아와 전속계약은 해지되었으나, 상호 합의하에 원만하게 정리된 사안이며 현재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전속계약만 종료되었을 뿐, 현재 권민아 씨의 일정 및 활동과 관련한 매니지먼트 업무는 당사에서 계속 이행 중"이라고 말했다.
권민아는 이날 새벽 소셜미디어에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 후에 의식을 되찾았다는 식의 말 해 논란이 됐다.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했고, 2019년 탈퇴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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