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전문가' 조자룡, 제주SK 대표이사로 선임…선수단 체질 개선에 집중한다

김경수 기자 2026. 1. 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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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6대 대표이사로 조자룡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본사부 임원을 선임했다.

조자룡 대표이사는 "제주SK FC가 K리그를 대표하는 클럽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선수단 체질 개선과 선수 육성 시스템 혁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제주SK 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팀을 만들기 위해 구단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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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 조자룡 신임 대표이사 선임
조자룡, 선수단 체질 개선과 육성 계획
제주SK, K리그 대표 클럽 도약 목표 설정


'경영 전문가' 조자룡, 제주SK 대표이사로 선임.(사진제공=제주SK)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제주SK FC가 6대 대표이사로 조자룡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본사부 임원을 선임했다.



조 신임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2001년 SK에너지 석유사업 소매팀에서 경력을 시작했다. 이후 마케팅, 기획·전략, 글로벌 사업개발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하며 모기업의 경영 안정과 발전에 기여했다.




2020년 1월에는 SKIET 전략기획팀장을 맡았고, 2022년 Biz Partnering팀장, 2023년 신규고객개발담당 및 시장개발실장, 2024년에는 마케팅실장으로 재직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SK에너지, SK USA, SKTI, SKIET 등 SK이노베이션 산하 주요 계열사를 두루 거치며 전략, 마케팅, 글로벌 사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조 대표이사는 선수단 체질 개선과 체계적인 선수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구단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력 재편과 인재 발굴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창의적 경영 혁신 역량과 수평적 리더십, 다층적 소통 능력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으며, 제주SK의 새로운 도약에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자룡 대표이사는 "제주SK FC가 K리그를 대표하는 클럽으로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선수단 체질 개선과 선수 육성 시스템 혁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제주SK 팬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팀을 만들기 위해 구단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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