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지사 직무평가 긍정 53.2%[신년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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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개월 정도 앞두고 실시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대한 직무평가 여론조사결과 도민 50% 이상이 김 지사가 직무를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해 12월29일과 30일 이틀간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김관영 전북지사의 직무평가 결과 긍정적인 평가가 53.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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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6개월 정도 앞두고 실시한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에 대한 직무평가 여론조사결과 도민 50% 이상이 김 지사가 직무를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뉴시스 전북취재본부와 전북도민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해 12월29일과 30일 이틀간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김관영 전북지사의 직무평가 결과 긍정적인 평가가 53.2%를 기록했다. 부정 응답은 35.5%, 모름 11.2% 순이었다.
구체적으로 보면 '잘하고 있는 편'이 35.1%로 가장 높았고, '잘 못하는 편' 21.8%, '매우 잘하고 있다' 18.1%, '매우 잘못하고 있다' 13.7%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보면 1권역(전주)에서는 긍정적 응답이 46.6%, 부정 응답이 42.6%였다.
2권역(익산·군산)은 긍정 응답이 59.2%, 부정응답이 29.5%였으며, 3권역(김제·정읍·고창·부안) 긍정 57.5%, 부정 32.6%, 4권역(남원·임실·순창·완주·무주·진안·장수) 긍정 52.3%, 부정 34.4% 등이었다.
지지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은 긍정 55.5%, 부정 34.9%였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은 긍정 55.9%, 부정 37.9%, 진보당 지지자 긍정 62.0%, 부정 38.0%, 개혁신당 긍정 40.2%, 부정 30.3%였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자들은 부정 50.3%, 긍정 35.2%로 부정적 응답이 높았다.
직업별로보면 농·임·어업 종사자는 67.4%, 은퇴·무직자 60.6%, 전업주부 54.0%, 자영업 53.9%, 화이트칼라 53.1%, 블루칼라 46.3%, 학생 31.4% 의 긍정 응답이 나왔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해 12월29~30일 실시됐다. 전북지역의 인구비례에 따라 SKT·KT·LGU+ 등 3개 통신사로부터 받은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를 이용한 자동응답조사(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현황에 따라 성별·연령별·지역별 비례할당 후 무작위 추출로 표집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최대허용오차 ±3.1%p, 연결대비 응답비율은 11.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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