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선글라스 쓰고, 조명쇼-불꽃놀이 감상하며 새해 맞이

뉴욕·베이징·시드니=AP 뉴시스 2026. 1. 2.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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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밤 새해를 맞기 위해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방문한 관광객들이 ‘2026년’ 글자가 쓰인 선글라스를 쓰고 있다(위쪽 첫 번째 사진). 1일 새벽 중국 베이징의 만리장성 쥐융관에선 신년을 축하하는 조명이 벽면을 가득 채웠다(가운데 사진). 같은 날 호주 시드니 항구에서도 새해맞이 불꽃놀이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뉴욕·베이징·시드니=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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