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장 공석’ 김유정문학촌,박제현 사무국장 대행 체제 돌입
김진형 2026. 1. 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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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이 수탁하고 있는 김유정문학촌이 당분간 사무국장의 촌장 직무 대행체제로 운영된다.
1일 본지 취재 결과, 원태경 김유정문학촌장의 임기가 지난 31일 종료됐으며 재단은 채용공고를 내지 않은 상태다.
이에 따라 박제현 김유정문학촌 사무국장이 촌장 대행 업무를 맡게 된다.
문학촌 설립이후 사무국장의 촌장 직무대행 체제는 처음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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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이 수탁하고 있는 김유정문학촌이 당분간 사무국장의 촌장 직무 대행체제로 운영된다.
1일 본지 취재 결과, 원태경 김유정문학촌장의 임기가 지난 31일 종료됐으며 재단은 채용공고를 내지 않은 상태다.
이에 따라 박제현 김유정문학촌 사무국장이 촌장 대행 업무를 맡게 된다. 문학촌 설립이후 사무국장의 촌장 직무대행 체제는 처음 있는 일이다. 촌장직은 지난 2022년 공모 방식으로 채용됐으며 임기 연장 방식으로 운영됐다.
춘천문화재단 측은 “아직 채용공고 일정이 따로 잡히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문학계 일각에서는 “전국을 대표하는 주요 문학관인만큼 문학촌의 상징성을 대표하는 인물이 빨리 결정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김진형 기자 formation@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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