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행복 에너지 폭발…2026년도 종횡무진 예고 (가요대제전)

김혜영 2026. 1. 1.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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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레저가 2025년의 마지막 밤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트레저는 지난 12월 31일 밤 방송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미니 3집 [LOVE PULSE] 타이틀곡 'PARADISE'와 수록곡 'EVERYTHING' 무대를 꾸몄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 2025년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와 미니 3집 [LOVE PULS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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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레저가 2025년의 마지막 밤을 따뜻하게 물들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트레저는 지난 12월 31일 밤 방송된 '2025 MBC 가요대제전 멋'에 출연해 미니 3집 [LOVE PULSE] 타이틀곡 'PARADISE'와 수록곡 'EVERYTHING' 무대를 꾸몄다. 데뷔 이래 첫 번째 '가요대제전' 출연인 만큼 팬들의 큰 관심이 쏠렸던 터다.

'PARADISE'로 포문을 연 트레저는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등장, 독보적인 비주얼과 함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곡의 흥겨운 무드를 배가하는 에너제틱한 보컬과 래핑, 이와 어우러진 역동적인 군무는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밴드 버전으로 이어진 'EVERYTHING' 무대에서는 특유의 긍정 바이브가 폭발했다. 재치 넘치는 표현력과 자유분방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시원시원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완성, 모두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 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순간답게 화면 너머로까지 축제의 열기로 가득 찼다. 밝고 따뜻한 에너지가 묻어나는 무대로 팬들의 사랑에 화답한 트레저에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 역시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트레저는 지난 2025년 스페셜 미니 앨범 [PLEASURE]와 미니 3집 [LOVE PULSE]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국내외 주요 연말 무대를 통해 존재감을 입증한 이들은 오는 10일 다시 도쿄로 향해 14개 도시, 26회 규모의 '2025-26 TREASURE TOUR [PULSE ON]'을 이어가며 2026년에도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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