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본선 진출자…예심 진선미 확정

2026. 1. 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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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이소나, 홍성윤, 길여원이 마스터 예심 '진·선·미'로 발표되며 본선 직행을 확정했다.

이소나, 홍성윤, 길여원이 TV조선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 '진·선·미'에 이름을 올리며 본선 무대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이소나·홍성윤·길여원이 어떤 팀 구성과 선곡으로 이 살벌한 팀 배틀을 돌파할지, '미스트롯4'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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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이소나, 홍성윤, 길여원이 마스터 예심 ‘진·선·미’로 발표되며 본선 직행을 확정했다.

이소나, 홍성윤, 길여원이 TV조선 ‘미스트롯4’ 마스터 예심 ‘진·선·미’에 이름을 올리며 본선 무대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세 사람을 포함한 53명은 치열한 예선 관문을 통과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고, 제작진은 정동진 크루즈 숙소에서의 특별한 힐링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물놀이와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긴장감을 잠시 내려놓고 팀워크를 다졌다.

'미스트롯4'

곧바로 이어지는 본선 1차 경연은 장르별 팀 배틀 방식으로 꾸려지며 한층 냉혹한 생존 경쟁을 예고했다. 같은 장르를 선택한 두 팀이 1:1로 맞붙고, 승리 팀만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는 룰이 공지되자 참가자들이 충격에 말을 잃었다. 패한 팀은 팀원 전원이 탈락 후보가 되는 구조라 단 한 번의 무대에 운명이 갈리게 된 상황이다.

팀 데스매치로 명명된 이번 라운드에서는 “미리 보는 결승전 같다”는 평가가 나올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마스터들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완벽한데”, “너무 잘한다”라고 연발하며 감탄을 쏟아냈고, 일부 마스터는 폭풍 눈물을 보이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고 전해진다. 이소나·홍성윤·길여원이 어떤 팀 구성과 선곡으로 이 살벌한 팀 배틀을 돌파할지, ‘미스트롯4’ 향후 전개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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