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키 하차 이후… '나 혼자 산다' 새 출연진 단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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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제작진은 사진과 함께 "어느덧 성큼 다가온 2025년의 마지막 날, 내일이면 새롭게 시작될 한 해"라며 "이번 주 '나 혼자 산다'는 새해 스페셜로 방송된다. 2025년 무지개 회원들의 도전의 순간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가운데 공개된 무지개 회원 단체컷은 새해를 맞아 분위기 쇄신에 나서겠다는 제작진과 출연진의 의지를 엿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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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NS 통해 단체 사진 공개
새해 특집 방송 예고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지난달 31일 ‘나 혼자 산다’ 공식 SNS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최민호, 옥자연, 박지현, 기안84가 함께한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무지개 회원들은 ‘새’ ‘롭’ ‘게’ ‘해’ ‘봐’ ‘♡’라는 글자가 적힌 종이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을 표현했다. ‘새롭게 해봐’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 사진은 프로그램의 또 다른 출발을 예고하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제작진은 사진과 함께 “어느덧 성큼 다가온 2025년의 마지막 날, 내일이면 새롭게 시작될 한 해”라며 “이번 주 ‘나 혼자 산다’는 새해 스페셜로 방송된다. 2025년 무지개 회원들의 도전의 순간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2026년 새해 특집 ‘새롭게 해봐!’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며 “다음 주 금요일인 1월 9일에는 바자회 편으로 돌아온다”고 덧붙였다.
이번 단체 사진은 출연진 변동과 각종 논란을 겪은 이후 공개된 것이어서 더욱 이목을 끈다. ‘나 혼자 산다’는 지난해 박나래와 키를 둘러싼 논란으로 홍역을 치렀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박나래는 갑질 의혹과 ‘주사 이모’ 논란 등에 휩싸였으며, 키 역시 ‘주사 이모’ 논란과 관련해 프로그램을 떠났다. 연이은 논란 속에서 프로그램의 분위기 변화와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공개된 무지개 회원 단체컷은 새해를 맞아 분위기 쇄신에 나서겠다는 제작진과 출연진의 의지를 엿보게 한다.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한 모습은 흔들림 속에서도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일 결방하며, 9일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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