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 배기성?” 확 달라진 얼굴에 깜짝…로이킴 닮은꼴 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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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캔 멤버 배기성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기성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야! 굿굿바이. 그동안 잘 먹었다"며 "내년부터는 유지의 해로 만들겠다. 지금 보니 어떻게 저렇게 살았을까 싶다"고 적었다.
과거 통통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팬들은 "처음에 못 알아봤다", "배기성 아니라 배우 같다", "로이킴 느낌 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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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듀오 캔 멤버 배기성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기성은 지난 31일 자신의 SNS에 “난 다시는 돌아가지 않을 거야! 굿굿바이. 그동안 잘 먹었다”며 “내년부터는 유지의 해로 만들겠다. 지금 보니 어떻게 저렇게 살았을까 싶다”고 적었다. 이어 “순간의 방심도 안 된다. 집중, 집중”이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배기성은 한층 슬림해진 얼굴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과거 통통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에 팬들은 “처음에 못 알아봤다”, “배기성 아니라 배우 같다”, “로이킴 느낌 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의 SNS에는 러닝 인증 사진이 꾸준히 올라오며, 성실한 관리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확 달라진 외모와 함께 새해를 맞은 배기성. ‘유지의 해’를 선언한 그의 다음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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