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93세 이시형에 자극 “이제 나를 아끼기로” 지난날 반성(옥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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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윤방부 박사가 나이가 들수록 의상에 신경 쓰는 이유를 밝혔다.
83세 윤방부, 93세 이시형 박사는 나이를 믿기 힘들 정도로 건강한 모습으로 출연했다.
나이가 들수록 외모를 관리한다는 이시형은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까 신경 좀 써야 한다. 젊을 때는 아무렇게 하고 다녀도 젊다는 것만으로도 괜찮지 않나. 나이가 들면 자기에 대한 예의다. 나를 잘 키워줬으니까 고맙다는 마음을 항상 가져야 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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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시형, 윤방부 박사가 나이가 들수록 의상에 신경 쓰는 이유를 밝혔다.
1월 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이시형, 윤방부 박사가 출연했다.
83세 윤방부, 93세 이시형 박사는 나이를 믿기 힘들 정도로 건강한 모습으로 출연했다. 나이가 들수록 외모를 관리한다는 이시형은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까 신경 좀 써야 한다. 젊을 때는 아무렇게 하고 다녀도 젊다는 것만으로도 괜찮지 않나. 나이가 들면 자기에 대한 예의다. 나를 잘 키워줬으니까 고맙다는 마음을 항상 가져야 한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에 주우재는 홍진경에게 “오늘 그래도 좀 존중했다”라고 의상을 지적했다. 김숙이 “평상시에 존중 안 하지 않나”라고 말하자, 양세찬도 “오늘 왜 반팔 티 안 입고 왔나”라고 거들었다.
주우재가 “한겨울에도 잡아 뜯긴 반팔티를 입고 왔다”라고 말하자, 홍진경은 “저도 이제 저를 아끼기로 했다. 겨울이니까”라고 답했다.
과거 언론사 기자들이 뽑은 사회부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했던 윤방부도 제자들에게 연예인의 마음으로 항상 멋지고 몸가짐을 깨끗하게 하라고 가르쳤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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