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2026시즌 슬로건은 '우리의 믿음은 굳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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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2026시즌 슬로건 및 키비주얼을 발표했다.
2026시즌 국문 슬로건은 '우리의 믿음은 굳건하다'라는 팬들의 응원 걸개 문구를 활용했다.
'팀이 사라졌던 순간부터 수많은 위기와 고통을 지나 다시 1부리그로 돌아오기까지 FC안양과 함께 해 온 우리의 믿음은 지금도 굳건하다'는 팬들의 강인한 믿음이 들어있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12일, 2026시즌을 위한 1차 전지훈련을 위해 태국 촌부리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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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2026시즌 슬로건 및 키비주얼을 발표했다.
2026시즌 국문 슬로건은 '우리의 믿음은 굳건하다'라는 팬들의 응원 걸개 문구를 활용했다. '팀이 사라졌던 순간부터 수많은 위기와 고통을 지나 다시 1부리그로 돌아오기까지 FC안양과 함께 해 온 우리의 믿음은 지금도 굳건하다'는 팬들의 강인한 믿음이 들어있다.
함께 공개한 영문 슬로건은 'OUR CHALLENGE GOES ON'으로,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1부리그에서의 도전을 계속 한다는 의미를 담아냈다.
키비주얼인 디자인 패턴은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을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표현해냈다. 안양이 지닌 에너지와 상승 흐름을 그라데이션 디테일로 표현한 게 특징이다.
한편 FC안양은 오는 12일, 2026시즌을 위한 1차 전지훈련을 위해 태국 촌부리로 출국한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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