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권현빈, 늠름한 수료식 현장…JBJ 노태현·켄타·김상균 '특급 의리' 빛났다

김진영 2026. 1. 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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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은 1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무사히 수료했습니다"라는 소식과 함께 해병대 수료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현빈은 각 잡힌 해병대 정복을 입고 꽃다발과 수료증을 든 채 한층 성숙하고 강인해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권현빈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네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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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진영 기자) 권현빈은 1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무사히 수료했습니다"라는 소식과 함께 해병대 수료식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현빈은 각 잡힌 해병대 정복을 입고 꽃다발과 수료증을 든 채 한층 성숙하고 강인해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권현빈은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서 수색대원으로서 계속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아직 수색교육이 남아 있지만, 존경하는 선배님들처럼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해병대 특유의 경례 구호인 "필승!"을 덧붙였다.

무엇보다 이날 수료식에는 권현빈을 축하하기 위해 반가운 얼굴 프로듀스101 출신 노태현, 켄타, 김상균이 직접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권현빈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네 사람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병대 제복이 너무 잘 어울린다", "수색대원이라니 정말 멋지다", "JBJ 멤버들이 다 모인 걸 보니 마음이 찡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권현빈은 모델로 데뷔해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그의 건강한 복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권현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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