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수원FC 위민, 이정민·박현진 영입으로 선수단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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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 위민이 공격수 이정민과 골키퍼 박현진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정민은 2000년생 공격수로, 보은-문경 상무에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활약하며 꾸준한 경험을 쌓아왔다.
수원FC 위민은 박현진의 합류를 통해 골키퍼 포지션의 경쟁 구도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골문 운영의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
박현진은 "팬들에게 많은 사랑받는 팀인 만큼, 그 기대에 어울리는 태도와 노력으로 수원FC에 어울리는 골키퍼로 성장하겠다"고 각오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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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수원FC 위민이 공격수 이정민과 골키퍼 박현진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정민은 2000년생 공격수로, 보은-문경 상무에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활약하며 꾸준한 경험을 쌓아왔다. 2021년 KFA AWARDS 올해의 영플레이어에도 선정된 이정민은 빠른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전방 압박과 수비 가담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구단은 적극적인 침투와 연계 플레이, 헌신적인 압박으로 다양한 전술 상황에서 이정민의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진은 2004년생 골키퍼로, 서울시청 여자축구단에서 경험을 쌓은 유망주다. 안정적인 기본기와 정확한 킥 능력을 갖춰 빌드업 과정에서도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된다.
수원FC 위민은 박현진의 합류를 통해 골키퍼 포지션의 경쟁 구도를 강화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골문 운영의 기반을 다진다는 구상이다.
이정민은 “2026년에는 팬들에게 행복한 시즌을 선물하겠다”며 “포트리스와 캐슬파크에서 만날 날을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현진은 “팬들에게 많은 사랑받는 팀인 만큼, 그 기대에 어울리는 태도와 노력으로 수원FC에 어울리는 골키퍼로 성장하겠다”고 각오를 남겼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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