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유통 플랫폼, 금융기관 준해서 감독”
KBS 2026. 1. 1. 19:13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쿠팡과 같은 대형 유통 플랫폼의 소비자 보안을 강화할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신년사에서 이 원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될수록 금융 보안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대형 유통 플랫폼의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융기관에 준하는 감독 체계를 포함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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