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트] 붉은말의 기운을 담아
진성철 2026. 1. 1. 19:13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일 오전 부산 해운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힘차게 떠오르는 병오년 새해 첫해를 바라보고 있다. 2026.1.1 [THE MOMENT OF YONHAPNEWS]
handbrother@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용산 집무실에 尹 사우나·침실이…강훈식 "작은 호텔 만들어놔" | 연합뉴스
- 나나, 자택 침입 강도에게 역고소 당해…고소인 조사 마쳐(종합) | 연합뉴스
- 종각역 앞 3중 추돌로 보행자 덮쳐…1명 사망·9명 부상(종합2보) | 연합뉴스
- "세상의 종말 같았다"…생지옥으로 변한 스위스 새해맞이 파티(종합) | 연합뉴스
- "소방관님들 덕에 좋은날 많아요"…고사리손으로 눌러쓴 손편지 | 연합뉴스
- '성우계 대모' 송도순 별세에 애도 이어져…배한성 "망연자실" | 연합뉴스
- "강추위에 '뇌졸중' 주의…증상 생기면 4.5시간 안에 병원 가야" | 연합뉴스
-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서 유튜버들 하는 얘기" | 연합뉴스
- '등산만 하면 장학금'…권준하 대표, 모교 서울대에 10억 기부 | 연합뉴스
- KCM, 세 아이 아빠 됐다…지난달 셋째 득남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