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샤넬의 시작” 제니, 직접 공개한 어릴 적 사진...이렇게 변했다고?

박찬형 MK스포츠 기자(chanyu2@maekyung.com) 2026. 1. 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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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직접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니는 31일 자신의 SNS에 "baby jen says what a yea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의 제니 모습부터 최근 근황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아 시절 사진 속 제니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로 "지금의 제니가 그대로 보인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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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직접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제니는 31일 자신의 SNS에 “baby jen says what a yea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 시절의 제니 모습부터 최근 근황까지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유아 시절 사진 속 제니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로 “지금의 제니가 그대로 보인다”는 반응을 자아냈다. 팬들 사이에서는 “어릴 때부터 완성형”, “이미 인간 샤넬이었다”, “지금이랑 똑같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사진=제니 SNS
함께 공개된 근황 사진에서는 제니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러운 민낯에 가까운 셀카부터 개성 넘치는 패션까지, 어린 시절과 현재를 잇는 ‘성장 서사’가 한 게시물에 담겼다는 평가다.

한편 제니는 최근 열린 MMA에서 첫 솔로 정규앨범 Ruby로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해 ‘톱10’, ‘밀리언스 톱10’까지 총 3관왕을 차지했다.

사진=제니 SNS
무대에서는 ‘서울 시티’, ‘젠’, ‘라이크 제니’ 퍼포먼스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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