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조 동구청장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더 새롭고 힘찬 동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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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은 1일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더 새롭고 더 힘찬 동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도약과 전진을 상징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며 "오직 구민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지난 3년 반의 시간이 이제 곳곳에서 가시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 8기는 르네상스를 향한 기틀을 세우고 미래로 이끄는 전환의 시간이었다"며 "그간의 성과를 발판 삼아 이제 더 큰 도약을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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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조 동구청장은 1일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더 새롭고 더 힘찬 동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도약과 전진을 상징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며 "오직 구민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지난 3년 반의 시간이 이제 곳곳에서 가시적인 변화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민선 8기는 르네상스를 향한 기틀을 세우고 미래로 이끄는 전환의 시간이었다"며 "그간의 성과를 발판 삼아 이제 더 큰 도약을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27년 개관 목표 세대통합어울림센터 등으로 육아·돌봄·건강 기능이 결합된 지역 돌봄 핵심 인프라를 조성하는 한편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개발 추진으로 미래형 복합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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