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3월 20일 완전체 컴백

연승 기자 2026. 1. 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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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월 20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앨범을 내는 것은 2022년 6월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손글씨로 쓴 편지를 '아미(팬덤명)'의 자택으로 보내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새 앨범을 낸 뒤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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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9개월 만에 새 앨범 발표
그룹 방탄소년단(BTS). 사진 제공=빅히트뮤직
[서울경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월 20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앨범을 내는 것은 2022년 6월 앤솔러지(선집) 앨범 ‘프루프’ 이후 3년 9개월 만이다.

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손글씨로 쓴 편지를 ‘아미(팬덤명)’의 자택으로 보내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편지에는 ‘2026.3.20’이라는 날짜가 적혀 컴백 시기를 공식화했다.

팀의 리더 RM은 편지에서 “그 누구보다 (컴백을) 간절히 기다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은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했고 슈가는 “올해도 즐겁게 함께 합시다. 사랑합시다”라고 적었다. 제이홉은 “드디어 생각했던 게 현실로”라고 했고 지민은 “우리가 만나는 해가 찾아왔다”고 썼다.

방탄소년단은 3월 20일 새 앨범을 낸 뒤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앨범과 콘서트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연승 기자 yeonvic@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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