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하 등 국민의힘 ‘대안과 미래’, 육군특수전사령부에 12·3 계엄 상처 사과
김여진 2026. 1. 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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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정하(원주 갑)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내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육군특수전사령부를 방문, 12·3 비상계엄에 따른 상처를 입은 점에 대해 "군 통수권자의 잘못된 선택으로 군이 상처를 입었다는 점에 대해 당시 집권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박 의원과 송석준·권영진·이성권·유용원 의원 등은 지난 31일 경기 이천의 육군특수전사령부를 직접 방문, 간부 및 장병들과 만나 이처럼 전하며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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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정하(원주 갑)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내 모임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들이 육군특수전사령부를 방문, 12·3 비상계엄에 따른 상처를 입은 점에 대해 “군 통수권자의 잘못된 선택으로 군이 상처를 입었다는 점에 대해 당시 집권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박 의원과 송석준·권영진·이성권·유용원 의원 등은 지난 31일 경기 이천의 육군특수전사령부를 직접 방문, 간부 및 장병들과 만나 이처럼 전하며 고개 숙였다.

대안과 미래는 비상계엄 1년을 맞았던 지난 달 3일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에 참여한 의원들이 구성한 국민의힘 내 개혁 성향 의원 모임이다.
이들 의원은 간담회에서 “정부가 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군 시설을 개선하고 장병들을 위한 여러 복지 수준을 높이는 것이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날 공유한 제안들을 정부에 요청하고 법 개정을 통한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할 것도 약속하면서 위문금도 전달했다. 이어 장병들과도 오찬을 갖고 군인 복지 향상 등을 약속했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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