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김아영, '맑눈광' 이미지 지운 '확' 바뀐 얼굴
김진석 기자 2026. 1. 1. 17:11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맑눈광(맑은 눈의 광인)' 이미지가 사라졌다.
김아영은 지난달 31일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단막극상 여자 부문을 수상했다.
단막프로젝트 '러브 : 트랙' 세 번째 트랙 '러브호텔'로 상을 받은 김아영은 "너무 영광스럽고 행복한 작품이었다. '러브호텔'을 촬영하면서 너무나 즐거웠고 행복했는데 뜻깊은 상까지 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극 중 화끈한 직진 사랑꾼 윤하리 역으로 변신, 진한 웃음과 유쾌한 감동을 모두 잡았다. 특히 휘몰아치는 전개 안에서 펼쳐진 그의 활약상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달콤함부터 살벌함까지 아우른 열연을 선보였다.
이날 김아영의 비주얼은 기존 우리가 알던 모습과 달라 시선을 끌었다. 전체적으로 확 바뀐 인상과 'SNL 코리아' 속 과장된 표정이 아닌 차분한 비주얼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KBS 연기대상 수상 후 SBS 연기대상으로 넘어가 시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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