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건국 250주년 뉴욕 타임스퀘어 '초대형' 새해 전야 쇼

양빈현 기자 2026. 1. 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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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에 맞춰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초대형 새해 전야제'가 이뤄졌습니다. 새해 카운트다운에 맞춰 거대 크리스털 볼이 하강하며 2026년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성조기 색 빛깔로 아름답게 반짝였습니다. 남다른 스케일의 뉴욕 새해 전야제,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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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중심 원 타임스 스퀘어 건물

새해맞이 행사에 등장한 거대 크리스털 볼

반짝반짝 빛나는 이른바 '별자리 볼'

지름은 약 3.8m, 무게는 약 5천600kg

5천280개 크리스털과 3만2천 개 LED 조명으로 꾸며져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천천히 하강

크리스털 볼은 빨강·파랑·흰색으로 반짝반짝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한 성조기 색 빛깔 연출

숨죽여 기다리다…

0시가 되자 아름답게 내리는 색종이 눈

따뜻한 새해 인사를 나누는 사람들

색종이 규모는 무려 1톤

이날 모인 방문객만 100만 명 이상

[데이비드 아줄레이/방문객: 2026년이 우리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아름다운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평화롭고 고요하며 사랑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2025년은 보내주고 새롭게 맞이한 2026년

[영상편집: 구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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