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만 유튜버 다또아, 향년 29세로 별세..유족 "억측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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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11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다또아(본명 이다솔)가 세상을 떠났다.
다또아가 소속돼 있던 뷰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레페리에 따르면 다또아는 지난해 12월 16일 사망했다.
이어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낸 인물"이라며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1996년생인 다또아는 고등학교 시절 라오스 유학을 계기로 K-뷰티의 인기를 체감한 뒤 귀국 후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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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구독자 111만 명을 보유한 뷰티 크리에이터 다또아(본명 이다솔)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29세.
다또아가 소속돼 있던 뷰티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 레페리에 따르면 다또아는 지난해 12월 16일 사망했다. 소속사 측은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억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다또아는 단순한 1세대 유튜버를 넘어 K-뷰티의 세계화 가능성을 가장 먼저 증명해낸 인물”이라며 고인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1996년생인 다또아는 고등학교 시절 라오스 유학을 계기로 K-뷰티의 인기를 체감한 뒤 귀국 후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독보적인 콘텐츠와 감각으로 주목받으며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했고, 2015년에는 중국 웨이보가 선정한 최고의 뷰티 크리에이터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다또아는 2021년부터 학업에 전념하기 위해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졌으며,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공백 속에서도 팬들은 그의 근황을 응원해왔기에, 뒤늦게 전해진 비보는 더욱 안타까움을 남겼다.
소식이 전해진 뒤 팬들은 “영상이 없어도 잘 지내고 있을 거라 믿고 있었다”, “너무 이른 나이라 마음이 아프다”, “그곳에서는 편히 쉬길 바란다”는 추모의 메시지를 남기며 고인을 기리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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