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데뷔 20주년에 탑 복귀 선언 "앨범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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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출신 배우 겸 래퍼 탑(최승현)이 가수로 복귀한다.
탑은 1월1일 인스타그램에 "A NEW ALBUM IS ON THE WAY. TOP SPOT –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이라는 말과 함께 1분9초 분량 영상을 올렸다.
탑은 영상에서 종이 위에 직접 'TOP SPOT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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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빅뱅 출신 배우 겸 래퍼 탑(최승현)이 가수로 복귀한다.
탑은 1월1일 인스타그램에 "A NEW ALBUM IS ON THE WAY. TOP SPOT –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이라는 말과 함께 1분9초 분량 영상을 올렸다. 탑은 영상에서 종이 위에 직접 'TOP SPOT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topspot_pictures'라는 새 계정도 개설했다. 래퍼 복귀를 선언한 것이다.
탑이 솔로 곡을 내놓은 2013년 11월에 발표한 '둠 다다'가 마지막이었고, 빅뱅으로 발표한 노래는 2022년 4월에 나온 '봄여름가을겨울'이 끝이었다. 탑이 올해 솔로 앨범을 내게 되면 약 13년만 솔로 가수로 복귀하게 된다. 올해는 빅뱅 데뷔 2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탑은 2016년 대마초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뒤 자숙하다가 2024년 12월 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로 연예계 복귀했다.
이듬해 1월 언론 인터뷰를 갖고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팬들에게 정식으로 사과하기도 했다.
당시 탑은 "세상과 단절된 채 집과 음악작업실만 오갔다. 음악 작업만 한 이유는 음악을 만들 때, 마이크 앞에 설 때, 유일하게 제가 숨을 쉴 수 있었다. 내가 살기 위해서 음악을 만들었다.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만들면서 시간을 보냈고, 그렇게 내 어두운 마음과 쓰라린 고통을 견뎌냈다. 그 기간 엄청나게 많은 곡을 만들었다. 당연히 팬 여러분께 들려드리고 싶다. 그게 제 책임감이기도 하다"고 한 적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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