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불퇴전진으로 대한민국 신 중심도시 충청 완성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을 맞아 '불퇴전진(不退前進·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을 강조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완성에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면서 "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면서 "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대전이 중심이 되어 모범적인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겠습다"면서 "대전과 충남의 통합을 반드시 이뤄 서울시에 버금가는 초광역 특별시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시장은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 전략산업 위주의 상장기업 육성,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시민을 보듬는 민생 정책, 문화와 예술이 꽃피고 사람이 찾고 싶어하는 명품 관광도시 조성,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 대전역세권 등 원도심 개발로 대전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 구축 등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는 준비하고 실천하는 자에게만 허락된다"면서 "올 한 해도 저를 비롯한 대전시 공무원은 불퇴전진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新 중심도시, 일류 경제도시! 완성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전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