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 "불퇴전진으로 대한민국 신 중심도시 충청 완성하겠다"

이상문 2026. 1. 1.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을 맞아 '불퇴전진(不退前進·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을 강조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완성에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면서 "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6년 신년사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굳은 의지 내비춰
이장우 대전시장
이장우 대전시장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을 맞아 '불퇴전진(不退前進·뒤로 물러서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을 강조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완성에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新 중심 도시 충청'을 완성하겠다"면서 "올해는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번영을 위해 대전이 앞장서서 새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대전이 중심이 되어 모범적인 국가 균형 발전을 선도하겠습다"면서 "대전과 충남의 통합을 반드시 이뤄 서울시에 버금가는 초광역 특별시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시장은 시대를 앞서가는 첨단 전략산업 위주의 상장기업 육성,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시민을 보듬는 민생 정책, 문화와 예술이 꽃피고 사람이 찾고 싶어하는 명품 관광도시 조성,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 대전역세권 등 원도심 개발로 대전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 구축 등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는 준비하고 실천하는 자에게만 허락된다"면서 "올 한 해도 저를 비롯한 대전시 공무원은 불퇴전진의 정신으로 대한민국 新 중심도시, 일류 경제도시! 완성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위해 오로지 앞만 보고 전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