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힘찬 기운 받으세요’… 도로 위 등장한 새해 인사[청계천 옆 사진관]
홍진환 기자 2026. 1. 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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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상류 IC 부근 올림픽대로 여의도 구간에 설치된 '로드블록 여의12'에 말이 그려진 새해 인사 미디어아트가 상영된다.
하루 24만대 이상 차량이 이용하는 올림픽대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여의도 1.5㎞ 구간에 있는 초대형 LED 전광판 12기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힘차게 달리는 말 그림이 도로 옆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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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인 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상류 IC 부근 올림픽대로 여의도 구간에 설치된 ‘로드블록 여의12’에 말이 그려진 새해 인사 미디어아트가 상영된다.
이날 디지털 옥외 광고 전문 기업 올이즈웰이 설치한 해당 전광판에는 달리는 말을 형상화한 그림이 도로 옆을 장식했다. 하루 24만대 이상 차량이 이용하는 올림픽대로 중 교통량이 가장 많은 여의도 1.5㎞ 구간에 있는 초대형 LED 전광판 12기에서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힘차게 달리는 말 그림이 도로 옆을 장식했다.

로드블록 여의12는 지난 10월 한화이글스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앞두고 ‘비상하라 최강한화’ 등 디지털 옥외 광고로 SNS에서 화제가 되는 등 다양한 광고를 상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디데이 카운트다운’ 등 시즈널 캠페인을 비롯해 국립현대미술관 작품과 국립중앙박물관의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조선백자, 고려청자 등 국보급 문화재를 소개하는 미디어 아트전을 송출하고 있다.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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