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장미, 결혼·임신 깜짝 발표..♥훈남 남편 공개 "이제 둘이 아닌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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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에 출연했던 장미(가명)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장미는 1일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한 뒤 "2025년 도전했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했던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결혼을 진심으로 원했고, 꼭 엄마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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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솔사계'에 출연했던 장미(가명)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장미는 1일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한 뒤 "2025년 도전했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했던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결혼을 진심으로 원했고, 꼭 엄마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용기의 끝에서 어떤 일이 있더라도 늘 내 편이 되어 나를 지켜줄 것 같은 사람을 만났고, 내가 주춤할 때마다 믿음으로 다정하게, 또 든든하게 나를 휘감아 줄 수 있는 남자에게 어느새 풀리지 않게 단단히 휘감겨버렸어요"라고 남자친구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약혼식도, 혼인신고도 모두 마쳤고 소중한 축복도 함께 찾아왔어요"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새로운 시작이라 더 설레는 새해, 이제는 둘이 아닌 셋이서 앞으로의 날들을 잘 살아보고 싶다는 마음입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미는 지난해 ENA,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7기 영식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실 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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