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일보 2026년 시무식 성료... “또 한 번의 비상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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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일보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10000번의 새벽을 깨우다'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1일 시무식을 통해 새해를 시작했다.
'10000번의 새벽을 깨우다'는 올해 지령 1만 호 발행을 앞두고 중부일보가 사람과 세상을 잇는 새로운 기준이 되는 언론사로 도약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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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언론으로 진화해야" 강조

중부일보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10000번의 새벽을 깨우다'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1일 시무식을 통해 새해를 시작했다.
'10000번의 새벽을 깨우다'는 올해 지령 1만 호 발행을 앞두고 중부일보가 사람과 세상을 잇는 새로운 기준이 되는 언론사로 도약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최윤정 중부일보 대표이사는 이날 신년사에서 "2026년은 창간 35주년과 지령 1만 호 발행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라며 "단순한 종이신문을 넘어 지식의 가치와 사람에 대한 통찰을 담은 문화 콘텐츠를 파는 지성의 언론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중부일보 7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행사는 우수사원·공로상 수상자 상장, 승진자 사령장, '창간 35주년 및 지면 발행 1만 호 기념' 슬로건 공모전 수상자 상장 수여, 2026년 비전 발표 등이 진행됐다.
우수사원으로 본사 편집국 이지은 정치부 차장대우, 이지은 편집1부 기자가, 업무국에선 김영철 총무부 차장이 선정됐다.
공로상은 최영재 동부취재본부(2권역) 부국장, 장학인 북부취재본부(2권역) 부국장, 김명철 중서부취재본부 국장대우가 이름을 올렸다. 특별공로상에는 김지백 동부취재본부(2권역) 부국장, 송길호 인천본사 편집국 정치부 부국장이 뽑혔다.
이어 박종현 편집국 사회부 차장대우, 신연경 편집국 경제부 차장대우, 김경혜 편집국 종합편집부 차장대우가 승진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최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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