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걸 뒤집네' 20점 열세 극복한 소노, 가스공사에 대역전승! 홈 7연패 탈출 성공 [고양 현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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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를 잡고 홈 7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고양 소노는 1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홈 경기서 70-69로 이겼다.
반면 가스공사는 2경기 연속 1점 차이로 졌다.
2쿼터 초반 가스공사는 나이트의 3점을 시작으로 추격을 해봤지만 가스공사 역시 김준일, 라건아의 연속 득점으로 점수 차이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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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는 1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3라운드 홈 경기서 70-69로 이겼다.
이 승리로 소노는 지난해 11월 16일 서울 삼성전 이후 이어진 7경기 연속 홈 연패를 끊어내는데 성공했다. 반면 가스공사는 2경기 연속 1점 차이로 졌다.
1쿼터 초반부터 가스공사가 크게 앞섰다. 5-0으로 치고 나간 가스공사는 1쿼터에만 10점을 몰아 넣은 라건아를 비롯해 8점을 기록한 김준일을 앞세워 크게 달아났다. 무려 18점 차까지 도망갔지만 소노도 강지훈과 케빈 켐바오를 앞세워 따라붙었다. 1쿼터는 결국 가스공사가 32-17로 앞선 채 끝났다.

3쿼터 초반은 소노의 기세가 다시 매서워졌다. 강지훈이 5득점했고 홍경기까지 득점 행진에 가세했다. 동시에 가스공사까지 공격이 매끄럽지 못했다. 20점이었던 점수 차이가 무려 10점까지 좁혀졌다. 하지만 다시 가스공사는 라건아의 골밑 슛과 양우혁의 3점으로 55-40, 15점 차로 도망갔다. 하지만 다시 켐바오의 2점슛, 홍경기의 자유투로 55-45로 3쿼터를 마쳤다.

고양=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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