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불국동 제일반점 김청관 대표, 이웃사랑 성금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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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불국동에 위치한 제일반점 김청관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500만 원을 불국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1일 경주시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달 30일 불국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김청관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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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경북 경주시 불국동에 위치한 제일반점 김청관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500만 원을 불국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1일 경주시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달 30일 불국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김청관 제일반점 대표(왼쪽 세 번째)가 불국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주시청]](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inews24/20260101153104762lchs.jpg)
김청관 대표는 불국동에 거주하며 매년 꾸준한 기탁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도 같은 금액인 5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불국파출소 맞은편 골목에 자리한 제일반점은 불국사 인근 짬뽕·짜장 맛집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는 지역 대표 음식점이다.
김청관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김청관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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