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슈퍼루키' 그가 뛴다! 프로농구 정관장, 2025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문유현 데뷔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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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루키 문유현이 마침내 데뷔전을 치른다.
무려 2025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출신 문유현이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고졸 신인 양우혁을 비롯해 고교 시절부터 문유현의 라이벌로 손꼽혔던 수원 KT의 가드 강성욱 역시 김선형의 부상을 틈타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문유현의 데뷔전은 오후 4시 30분부터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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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서울] 이정엽 기자= 1순위 루키 문유현이 마침내 데뷔전을 치른다.
안양 정관장은 1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장에는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무려 2025 KBL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출신 문유현이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문유현은 선수단과 정상적으로 동행했고 현재 코트에서 박정웅, 렌즈 아반도 등과 함께 몸을 풀고 있다.
올해 고려대학교 3학년 신분으로 1년 먼저 드래프트에 참가한 문유현은 자타공인 대학 최고의 선수로 평가를 받았다. 뛰어난 드리블과 슈팅 능력, 패싱 센스는 물론 결정적인 순간 해결사 역할을 맡을 수 있는 담대한 배포까지 갖춰 제2의 양동근으로 불렸다.
하지만, 프로 입단 직후 햄스트링 부상 등으로 데뷔전이 계속 미뤄졌고 2026년 새해가 밝아서야 데뷔전을 치를 수 있게 됐다.
최승태 정관장 코치는 "회복도 완전히 됐고, 훈련도 열심히 했다"며 문유현의 활약을 기대했다.
현재 KBL 신인들은 연일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고졸 신인 양우혁을 비롯해 고교 시절부터 문유현의 라이벌로 손꼽혔던 수원 KT의 가드 강성욱 역시 김선형의 부상을 틈타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문유현의 데뷔전은 오후 4시 30분부터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볼 수 있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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