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의혹' 지젤 번천, 주짓수 강사와 44살에 출산한 늦둥이 아들 공개[해외이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인 모델 지젤 번천(45)이 늦둥이 아들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번천은 지난 31일(현지 시간) 개인 SNS를 통해 주짓수 강사인 남편 호아킴 발렌테(38) 사이에서 얻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배를 감싸 안은 번천의 모습과 남편 발렌테의 다정한 한때가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번천의 자녀인 벤자민(16)과 비비안(13)이 아기 바운서에 앉은 갓 태어난 동생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되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소회를 밝힌 번천은 "마음이 벅차오른다"며, "다시 엄마가 되면서 시간과 우선순위, 마음가짐까지 모든 것이 바뀌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나를 변화시킨 이 소중한 순간들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자택에서 가족과 소수의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 발렌테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가까운 이들 앞에서 사랑을 서약했다"며, "아이를 맞이한 뒤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2월 첫 아이를 품에 안았으나 이름과 성별은 공개하지 않았다. 202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24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이들은 평소 깊은 유대감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의 결혼 소식과 함께 과거의 갈등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혼 당시 전남편 톰 브래디(48)는 번천과 발렌테의 불륜 의혹을 제기했으나, 번천은 "당시에는 단순한 친구 관계였을 뿐"이라며 이를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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