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발행 안돼요?" 소비자 헛걸음..."판매중단 일정" 공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행복권이 새해를 앞두고 판매 중단 일정을 공지한 가운데, 새해 첫날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매장에서 로또가 발행되지 않아 소비자가 헛걸음을 하는 일이 벌어졌다.
앞서 로또와 연금복권을 발행하는 동행복권은 지난달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중단 일정'을 공지했다.
'로또6/45, 연금복권720+ 및 전자복권의 판매 중단 일정'에 따르면 오늘(1일) 오후 9시 복권통합포털의 이용이 제한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동행복권이 새해를 앞두고 판매 중단 일정을 공지한 가운데, 새해 첫날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매장에서 로또가 발행되지 않아 소비자가 헛걸음을 하는 일이 벌어졌다.
앞서 로또와 연금복권을 발행하는 동행복권은 지난달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중단 일정'을 공지했다.
‘로또6/45, 연금복권720+ 및 전자복권의 판매 중단 일정’에 따르면 오늘(1일) 오후 9시 복권통합포털의 이용이 제한된다.
온라인을 통한 로또6/45, 연금복권720+ 및 전자복권 판매가 일시 중단되는 것이다. 이는 7종의 전자복권의 연마감 및 2026년도 복권 판매를 준비하기 위한 조치다. 하지만 전국 복권판매점에서는 로또6/45 및 연금복권720+가 정상 판매된다고 알렸다.
복권판매점은 새해 첫날 복권 소비 수요를 고려해 일찍부터 문을 열었으나, 이날 서울을 비롯한 일부 복권판매점에서 몇 시간 동안 로또가 발행되지 않았다. 1년 단위로 갱신하는 판매점의 보증보험 가입 여부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전 6시 개장 때부터 발행이 안돼 소비자들이 불편을 켞었다. 이들 판매점의 로또 발행은 오전 10시 무렵 재개됐으나 3-4시간 발행이 중단되며, 약 50건의 민원이 제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남편도 같이 하자"…윗집 부부, 아내에 충격 제안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노슬비 "예수님과 제 포지션 비슷해…팬덤만 차이날 뿐"
- 유세윤 "여친들과 갔던 곳" 옛사랑 소환에 장동민 당황
- "샤워장 대나무 벽 틈으로 눈동자가"…태국 리조트 女투숙객 ‘경악’
- "불륜 반성한다더니"…상간녀와 동거 택한 남편, 30년 결혼 파국
- "돈도 벌고 사랑도"…中청년들 함께 일하는 '배달 연애'에 푹